축제취소1 시민은 '요강'까지 쓰는데... 강릉시청만 무제한 급수? '공분' 💧 시민은 '요강'까지 쓰는데... 강릉시청만 무제한 급수? '공분'오랜 가뭄에 허덕이는 강릉 시민들은 고통 분담을 위해 물을 아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뭄의 최고 책임 기관인 강릉시청은 제한 급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시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 가뭄은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1. 고통은 시민만? 강릉시청 무제한 급수 논란강릉시는 지난 6일부터 100톤 이상 자체 저수조가 있는 대형 아파트와 숙박시설에 상수도 공급을 끊는 제한 급수를 시행했습니다. 시민들은 물을 아끼기 위해 '요강'까지 사용하는 등 불편을 감수하며 절약에 동참하고 있었죠. 그런데 566톤 규모의 저수조가 있는 강릉시 청사는 제한 급수 대상에서 .. 2025. 9. 18. 이전 1 다음